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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갑자기 따뜻해 졌어요....넘 좋아요...^^
겨울 마지막 주 다락방 모임 사진입니다.
미애님이 모 초등학교의 자원봉사 일을 하시게 되어서 당분간
못오실 것 같구요...ㅠㅠ....
오랜만에 선정님이 나오셨어요. 반가워유~~~^^

선화님께서 숙제 해오셨어요....
역시 모범생이심...짝짝짝...^^
꽃 한 송이씩 그린 정성이 돋보이십니다.

다음 작품은 사진을 보고 초가집을 스케치하고 계십니다.
요것도 숙제로 해오신다고 하시네요.~~ 기대,기대...

열공...아니 열작품중이신 두 시누올케님...

선정님의 수채화 완성작입니다.
맑은 느낌을 잘 살리셨습니다. 조금만 더 붓터치가 꼼꼼했으면 하는
욕심을 내 봅니다.
너무 너무 잘하셨어요...!!!
3월에는 우리 다락방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
야외스케치도 나가보기로 해요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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